프라하 여행정보 1095 1.환전 프라하 리지니 공항에서 내려서 출입국 신고전 환전상에서 환전하지 말고 신고 끝난후 도착로비로 나와 트렘 티킷구입을 위해 소액만 환전 하도록 한다. 길거리 환전소보다 ATM이 유리하다. 2.승차권 공항 로비의 가게에서 팔고 있으니 공항밖의 자동 발매기에서 헤매지 말 것. 지하철,버스공.. 해외여행지의 정보 2006.12.27
폴란드-아우슈비츠(E-8) 사진:아우슈비츠 수용소 정문 1079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현재 박물관으로 되어 있으며 원래는 군막사였던 곳을 수용소로 사용한 것이며 SS(Schutzstaffel-나치친위대)총사령관 하인리히 히믈러(Heinrich Himler)의 명령에 따라 인류 최대의 "살인 공장" 아우슈비츠가 건립되었으며 히물러의 명령에 따라 루돌프 ..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폴란드-아우슈비츠(E-7) 1078 사진:아우슈비츠(Auschwiz) 수용소. 안 쪽에서 바라본 수용소 정문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장 루돌프 프린츠 헤스의 좌우명 "노동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Arbeit Macht Frei)"가 보인다. 크라쿠프 Glowny역에서 기차를 타면 오시비엥침 역에서 아우슈비츠까지 시내버스를 타야 하고 시외버스를 타면 수용소 앞에서 내린다고 한다. 동유럽의 대부분의 교통체계가 잘 되어 있듯이 역 바로 옆에 버스 터미날이 있었습니다. 동유럽의 버스 터미날은 대부분 버스표를 사면 지하로 한층 내려가 버스를 타게 되어 있었습니다. 떠나는 시간이 가까운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버스비는 7즈오티(1700원정도)로 저렴. 숙박비도 그렇지만 체코에 비해서도 반 가격이어서 여행의 시작을 부담 없이 하게 되었습..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폴란드(E-6) 사진:크라코프 중앙시장의 꽃장수 1077 우선 시설을 돌아보았습니다. 커다란 방이 두개,아담한 소파와 컴퓨터 한대가 있는 응접실은 퍽 아늑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식당에는 문 하나짜리 큰 냉장고와 여럿이 둘러 앉을 수 있는 식탁.TV , 뜨거운 물을 데울 수 있는 전기 주전자등이 있었습..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폴란드(E-5) 사진:폴란드 크라코프 역 밖의 빵가게. 가격은 0.7 즈오티(약 200원)다. 역안에서는 0.8 즈오티나 품질의 차이는 알 수가 없었다. 맛은 짭자롬하며 뒷맛은 고소하다. 보기보다 딱딱하지 않으며 겉에는 양귀비씨(poppy seed)가 많이 붙어있다. 많은 폴란드인들이 아침으로 대용하는 듯 보였다. 아..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체코(E-4) 1069 사진: 체코 카를로비바리 온천.다리 밑으로 테플라 강이 흐른다. "I have a lot of things to prove to myself. One is that I live my life fearlessly." --오프라 윈프리 두려움없이 세상을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산다는 것이 두려울만큼 어렵지 않다는 ..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체코(E-3) 프라하에 공항에 도착 ,그냥 프라하 중앙역에서 떠난다는 것이 아쉬움을 남깁니다. 작년(2005) 5월 안사람과 부다페스트,비엔나의 일정을 줄이고 프라하에서만 7일을 보냈을 만큼 좋았던 곳입니다. 혹 체코를 여행하시고 싶으신 분은 프라하에서 여러날을 보내면서 블타바강 위의 캬렐교.. 해외여행기/동유럽여행 2006.12.26
동유럽여행(B-2) 저녁 8시반경 다시 찾은 프라하 중앙역(Praha hlavni nadrazi:프라하 흘라브니 나드리쥐)이 눈에 조금 익숙했습니다.지하 1층엔 작년과 마찬가지로 더럽고 술취한 거지들이 이곳저곳에서 자릴 잡아가고 있었습니다.커다란 개를 데리고 있는 거지도 여전히 있었고. 개도 주인을 잘 만나야하는 법입니다.승객.. 카테고리 없음 2006.12.26
동유럽여행(B-1) 체코 프라하에서 폴란드 크라코프(Krakow)로 가기 위해서는 7시간여 기차를 타고 카토비체(Katowice-폴란드)에서 갈아타야 한다. 사진은 새벽에 갈아 타야할 크라노프행 기차. 5월초인데도 새벽 기차안은 상당히 추워 케쉬미어 스웨터에 고어텍스로 만든 바람막이 자켓을 입어야 했다.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카테고리 없음 2006.12.26
프라하 여행-화장실 기행(4) 여행이란 자기자신을 기억하는 행위이다.-안치운(그리움으로 걷는 옛길에서) 처음 화장실을 사전에서 영어로 찾아 보았을 때 마주친 수많은 단어 이외에도 뜻밖의 단어를 마주칠땐 새로운 곳을 찾은 여행길같은 느낌을 줍니다. 어린시절 흑백 텔레비젼으로 보았던 "도망자"씨리즈를 압축하여 앤드류 .. 해외여행기/화장실 기행 2006.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