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눈 온 다음날이다 눈 덮인 정원이 더 아름답다 강일동에서 둔촌 포레온으로 이사 온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었다.7년 전 재건축으로 이주 시엔 이사회사 KXX를 이용했다가 무지한 외국노동자가 고급 실크 넥타이를 마스킹 테이프로 감아버려 세 개나 버려 놓았다.물론 보상은 없었다.이번에 포레온으로 이사오며 조금 가격이 있어도 명성 있고 또 포장을 잘한다는 통 X 강동 지점을 믿고 타사 견적 없이 즉석에서 계약했다.대부분 큰 짐인에 해당되는 냉장고 /옷장 /식탁(의자 포함)/소파 (3+1)/장식장/책장 /벽걸이 에어컨 (실외기 포함 )/5단 서랍장등은 모두 버리고 와 우리 이삿짐은 가벼웠다.이삿짐 포장 한시간 반 만에 이사차는 포레온으로 잽싸게 떠났다.안사람이 두개의 물건이 빠진 걸 발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