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티크랄 거리 서울의 명동에 해당하는 이스티크랄거리에서 큰 CD,DVD가게를 발견하고 들러가 보았다. DVD가격과 작품 배급여부를 알고 싶었다.최신 작품소개는 서울보다 늦다. 터키영화 DVD가격은 약 20리라(17,000원)으로 비싼 편이다. 터키의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대통령 전기는 베스트 ..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8
돌마바흐체궁전(2) 돌마바흐체 투어를 끝내고 밖으로 나왔을 때 견학을 온 초등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외국인들을 보며 환호하는 아이들이 귀엽다. 아이들은 궁전을 보며 오스만 제국시절의 화려했던 영광을 배울 것이고 자부심을 느낄것이다. 그리고 성장하며 힘있는자와 힘없는자의 차이도 배워갈 것이다. 그리..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8
돌마바흐체 궁전(1) 귀국일인 수요일이다. 아침 9시에 돌마바흐체를 찾았다. 화요일,목요일이 휴관이되므로 처음 도착했을때와 귀국을 위해 이스탄불에 다시온 이번경우도 수요일만 시간을 낼수있어 출국일에 중요한 곳을 마지막으로 온 것이다. 저녁 비행기여서 하루 온종일을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다. 돌마바흐체궁..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7
고고학 박물관 -이스탄불 제일 감탄스럽던 여인의 조각.차라리 얼굴이 없어 더욱 신비하다. 귤하네 공원 옆으로 옆으로 올라가면 톰카프 궁전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경비들이 서있는 곳 바로 왼편으로 3개의 박물관이 있다. 무심코 걷다보면 지나칠수 있다. 박물관이 있어도 출입문이 작고 건물이 옆으로 보여 크게 눈에 확 ..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6
이스틱크랄 거리와 슐탄 아흐멧 거리의 잔상들 이스틱크랄 거리에 있는 크리스트교 교회.성당이다.미사를 드리고 있는데도 히잡을 쓴 소녀들은 신기한지 사진 촬영 금지구역이란 것도 잊은 채 사진을 찍기 바쁘다. 수많은 자미 속에도 성당이 있고 무슬르림아닌 터키 캐도릭 처치가 낯설다. 관광객들도 한번 들리는 명소다.슐탄 아흐멧 지역에서 ..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5
탁심거리 탁심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상가에 재미난 물건들을 파는 곳이 있었다. 전시된 물건들의 색조가 전체적으로 하나의 그림이다. 통로를 나오면 입구에 Avrupa Pasasji란 상가 이름이 있다. 탁심 거리 초입,탁심 게이지 공원 옆 민주 기념탑이 있는 광장이다. 탁심 이스티크랄 거리.작은 트램이 가끔 천..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9.04
[스크랩] 톨스토이에게 듣다 독일의 들판... 1.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성공의 대가입니다. 2.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3.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끊임없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4. 독서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원천입니다. 5. 친절하기 .. 좋은 글,좋은 생각 2008.09.04
[스크랩] 성서 고고학 - 1 (구약시대-1) 성서 고고학 - 1 (구약시대-1)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성경이 신화이거나 사람이 조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사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성경에 나타난 사실과 지명이 실제로 있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고학 (考古學 , archaeology)은 인간이 남긴 유적 ·유물과 같은 물질 증거와 .. 좋은 글,좋은 생각 2008.08.31
루멜리 성채와 탁심거리 " 루멜리 히사르"에 가기위해 에미뉘뉴에서 28번 버스를 탔다(25E,22번도 간다) 한참을 달려 내린 곳에서도 낚시군들이 보였다. 보스포러스 대교 밑의 바다는 말고 푸르다. 배들이 지날때 마다 물결이 밀려온 다. 낚시군들이 이제 막 시작했는지 바구니는 모두 비어 있었다. 고기가 어찌나 많은 지 한번에..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8.31
[스크랩] 무소유 / 진리는 하나인데 - 기독교와 불교 - 법정스님 진리는 하나인데 - 기독교와 불교 1 이태 전 겨울, 서대문에 있는 다락방에서 베다니 학원이 열리고 있을 때였다. 나는 연사의 초청을 받고 그 자리에 참석한 일이 있었다. 거기 모인 사람들은 대개가 목사의 부인되는 분들이라고 했다. 그런데 나는 강연을 하면서도 이상한 착각에 속으로 갸웃거렸다. .. 좋은 글,좋은 생각 200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