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사는 이야기

"들꽃마루"-올림픽 공원

Jay.B.Lee 2015. 6. 18. 07:25

 

올림픽 공원 장미 광장을 지나 "들꽃마루"를 올라간다.

부실한 개양귀비 언덕을 넘어 연보라밫 수레국화가밭이 펼쳐진다.

가뭄속에서 이만큼 피어준것만 해도 감사하다.

수레 국화 사이로 날아와 자리한 붉은 양귀비 한송이 꽃잎이 더욱 선명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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