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동물들 사진: 샤플란 볼로의 고양이. 동유럽에서도 많은 고양이를 보았었다. 터키는 동유럽에 비하면 고양이가 넘쳐나는 나라다. 수많은 "길량이"들이 인간과 더불어 조화롭게 사는건지 터키 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손을 봐주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카파토키아에 갔을 때는 임자가 없어 보이는 개들이 .. 해외여행/터키 2008.06.07
선물가게및 상점 각양각색의 문양과 색조가 이루어 내는 아름다운이란 터키인들의 오랜 전통에 힘입은 바가 크다 하겠다. 확실히 터키인들의 물건 진열시 조화있게 진열하여,색상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였다. 하다 못해 식당이나 구멍가게 조차 예외가 아니다. 해외여행/터키 2008.06.07
샤플란볼루 사진:오스만 시대의 전통가옥이 많은 "샤플란 볼루". 샤플란 볼루 오토가르에 도착한 것은 새벽 6시반. 정확히 얘기한다면 샤플란볼루에서 2키로 떨어진" 캬라북' 오토가르에 도착한 것이다. 몇명이 주섬주섬 내리고 대기하고 있는 "세르비스"(승객의 편의를 위해 도심과 버스 터미날간을 무료로 운행.. 해외여행기/첫번째 터키 여행(2008) 2008.06.07
터키 사람들(3) 산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어린나이부터 알게 되다니 보는 이의 가슴이 아프다. 특히 동부의 곳곳에서는 어린 소년들이 일을 하거나 휴지를 파는 모습을 보아왔다. 구걸이나 다름없는 돈벌이다. 일하거나 구걸하거나 하는 여자 어린아이는 본적이 없다. 종교적인 문제라고 할까,그러나 구걸하는 성.. 해외여행/터키 2008.06.07
터키사람들(2) 에르주름(ERzurm) 울르 자미 뒷편 골목에서 작은 찻집을 발견하고 들어가 만난 노인들. 왼편 할아버지(Hasim)는 68세로 젊은 시절 독일에 노동자(아르바아트)로 나갔다 왔다 했다. 독일어가 가능하다. 독어라고 아는 몇마디외 몇마디 터키어 몇마디,바디 랭귀지로 의사 소통을 하였다. 아내가 3명에 자식이 .. 해외여행/터키 2008.06.07
찻집/카페-터키 에르주름( Erzurm)카페.-"Erzurm Evleri" 전날 이곳카페를 아타튀르크대학생들과 갔다가 사진기를 가져가지 못해 다음 날 '도우 베야짓"으로 가기전에 다시 가보려다 찾을 수가 없었다. 양복점 앞에 서 있던 종업원에게 물어 보니 웃으면서 차를 마시러 갈거면 자기 가게에서 그냥 마시라고 권했다. 꼭 가봐.. 해외여행/터키 2008.06.06
터키 사람들(1) 이스탄불,샤프란 볼루에서 만나고 보았던 사람들. 사진;샤프란 볼루 금속공예 장인 사진;톱카프 골목에서 촬영중인 모델/탈렌트(?)-상당한 미인이다. 사진;샤플란볼루 크란쾨이(중심지)에서 어린이 회관 기금모집을 위한 바자회를 열고 있는 고교생들. 그들을 위해 맛있는 것도 사먹고 기부도 했다. 해외여행/터키 2008.06.06
샤프란볼루(2)-시장과 대장간 마을 사진: 샤플란볼루 에서 묵는 날의 둘째 날이 토요일이어서 시장이 열리는 날이다. 재래시장처럼 장이서는 그곳을 슬슬 돌아다니는 여유자체가 좋다. 해외여행/터키 2008.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