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살짝 뿌리고 흐린 날이 지속 되더니 서울에서 보기 드문 맑은 날이 되었다.
박사 학위 소지자인 역술가인 동창이 있다.찾아 오는 사람에게 이제 곧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얘기해준다고.
답답해서 온사람은 이미 바닥까지 내려 갔을 것이고 올라갈 확율이 크지 않냐며 웃었다.
날씨 또한 그렇다.
흥국 생명은 "망치질하는 사람 조각"덕을 충분히 본 회사다.
빌딩과 빌딩사이 탁 트인 공간은 덕수궁이 있어서다.
남산 타워까지 보이는 맑은 날.
동아일보 빌딩과 가운데 초라해진 과거 현대건설 무교동 본사 사옥 자리에 지어진 현대 건물.양편으로 동아일보 사옥과 서울 파이낸스 센터
독서 장소로 조금 시끄러운 곳입니다.저동차 매연도 ~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이순신 제독. 조선을 일본에서 구해낸 훌륭하신 이순신 장군을 뵙기가 언제나 봐도 너무 높아 힘들다.
저녁 있을 무료 공연에 강강 수월래 무용단이 리허설중이다.
세종 문화 회관 계단에서는 북연습이 한참이었다.
연습복을 입고 추는 데도 그녀들의 동작은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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